여름이 되니까 시작된 벌레와의 싸움.. 특히 자취할땐 일반쓰레기도 그때그때 버리지 않다보니 초파리가 많이 꼬여서 쓰레기통 근처이자 창가 근처에 놔뒀다. 그랬더니 신기한 일이ㅜ벌어졌다 그 많던 벌레가 눈에 띄게 줄었던 것이다. 여름이 싫은 이유는 기온도 기온이지만 벌레때문이었는데확실히 효과가 있다…! 그리고 냄새도 은근 매력있어서 부담없이 설치하기 좋다